일상의기록 | Posted by 퓨린™ 2007.10.01 04:17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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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호관에 본 얼티메이텀을 봤다.
사실 아직도 제목을 못외우겠다.. -_-;;
왜 이렇게 어려운거여..

외국영화를 자주는 안보는 편이라 이 영화가 본
시리즈의 3번째 편이란걸 알았다고 처음 보기시작
했을때 내용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대충 감을 잡고
보기 시작했는데..
당연이 유명한지 모르다 보니 기대도 안하고 봐서인지
재미기 소록 소록 생기기 시작하자
눈을 땔수 없을 정도로 푹 빠져서 보거 같다.

추격신의 긴장감! 캬~~

주인공 저 녀석을 무적임이 틀림없다..
이리 맞고 저리 맞고 교통사고 몇번나도 문제없다..

하지만!  재미는 짱이니 못본사람이 있다면 꼭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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