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야기/일본음악 | Posted by 퓨린™ 2007.06.18 05:36

Raphael - Lost graduation



孤獨な足音が響く靜かな空白
코도쿠나 아시오토가 히비쿠 시즈카나 쿠-하쿠
(고독한 발소리가 울려퍼지는 적막한 공백)

見慣れたこの景色すらも
미나레타 코노 케시키스라모
(익숙한 이 경치 조차도)

何故か切なくて
나제카 세쯔나쿠테
(왠지 애달프기에)

階段を昇りつめれば懷かしい扉
카이단오 노보리츠메레바 나츠카시이 토비라
(계단을 끝까지 오르니 그리던 출구가)

扉の向こうの世界は
토비라노 무코-노 세카이와 
(저 문 저편의 세계는)

僕を理解[わか]るのかな
보쿠오 와카루노카나
(나를 이해해 줄까?)

僕はこの場所に何を求めてたのだろう
보쿠와 코노 바쇼니 나니오 모토메테타노다로-
(나는 이 곳에 무엇을 구하고 있었던가)

繰り返す想いの中 苦惱を超えて
쿠리카에스 오모이노 나카 쿠노우오 코에테
(반복되는 생각 속에서 고뇌를 넘어)

孤獨を越えて
코도쿠오 코에테
(고독을 초월하여)

答えを探しに
코타에오 사가시니
(해답을 구해)

憧れたあの情景かなわぬままに時は去り
아코가레타 아노 죠케이 카나와누마마니 토시와 사리
(동경했던 저 정경 이루지 못한 채로 시간은 흘러)

切なくて...はかなくて... 想いは深くて...
세쯔나쿠테 하카나쿠테 오모이와 후카쿠테
(안타깝기에...허무하기에...마음은 깊고...)

言えなくて...閉じこめて...
이에나쿠테 토지코메테
(말할수 없어...가두어 버렸기에...)

誰よりも弱いのに...
다레요리모 요와이노니
(누구보다도 약한련만...)

悲しくて...寂しくて...
카나시쿠테 사비시쿠테
(슬프기에...외롭기에...)

一人は恐くて...
히토리와 코와쿠테
(혼자는 두렵기에...)

理解(わか)ってたでも夢見た
와캇테타 데모 유메미타
(알고 있었다...하지만 염원했다)

理解(わか)りたくなかったから
와카리타쿠나캇타카라
(알고 싶지 않았기에)

幾つの夜を一人で
이쿠츠노 요루오 히토리데
(수없이 많은 밤을 홀로)

震えてたのだろう
후루에테타노다로-
(떨고 있던거 겠지)

僕はこの場所に
보쿠와 코노 바쇼니
(나는 이 곳에)

何を待っていたのだろう
나니오 맛테이타노다로-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인가)

繰り返す想いの中 苦惱を超えて
쿠리카에스 오모이노 나카 쿠노우오 코에테
(반복되는 생각 속에서 고뇌를 넘어)

孤獨を越えて
코도쿠오 코에테
(고독을 초월하여)

答えを探しに
코타에오 사가시니
(해답을 구해)

言えなくて...閉じこめて...
이에나쿠테 토지코메테
(말할수 없어...가두어 버렸기에...)

誰よりも弱いのに...
다레요리모 요와이노니
(누구보다도 약한련만...)

悲しくて...寂しくて...
카나시쿠테 사비시쿠테
(슬프기에...외롭기에...)

一人は恐くて...
히토리와 코와쿠테
(혼자로는 두렵기에...)

時は今この僕を悲しみの理由[わけ]に送り出す
토시와 이마 코노 보쿠오 카나시미노 와케니 오쿠리다스
(시간은 지금 이런 나를 슬픔의 이유로 내몬다)

恐くない「僕」だから扉を開くよ
코와쿠나이 보쿠다카라 토비라오 키라쿠요
(무섭지 않아 [나] 이니까 문을 열어요)

大切な「何か」が見えない
타이세츠나 나니카가 미에나이
(소중한 [무언가] 가 보이지 않아)


悲しい時代[とき]だから
카나시이 토키다카라
(슬픈 시대이니까)

今搖るぎない「僕」を胸に
이마 유레루기나이 보쿠오 무네니
(지금 흔들리지 않는 [나] 를 가슴에)

僕が變えるから
보쿠가 카에루카라
(내가 바꿀테니까)


忘れないで...忘れないで...
와스레나이데 와스레나이데
(잊지 말아줘...잊지 말아줘...)

この詩[うた]を殘すから
코노 우타오 노코스카라
(이 노래를 남길테니까)


「僕」でいる僕の意味
보쿠데 이루 보쿠노 이미
([내] 가 나로 있는 의미)

きっとあるから
킷토 아루카라
(분명 있으니까)


今そっと僕にさいた一輪の白い花 
이마 솟토 보쿠니 사이타 이치린노 시로이 하나
(지금 가만히 내게 피어난 한송이 새하얀 꽃)

この淚に壞れぬように
코노 나미다니 코와레누요우니
(이 눈물에 부서지지 않기 위해)

僕にくちづけた
보쿠니 쿠치즈케타
(나에게 입맞추었다)

離さない...離さない...
하나사나이 하나사나이
(떠나지 않아...떠나지 않아...)

「僕」のままの純粹
보쿠노 마마노 쥰수이
([나] 인 채로의 순수)

永遠に...誓うから
에이엔니 치카우카라
(영원을...서약하기에)

「僕」でいるから...
보쿠데 이루카라
([나] 로써 있으니까...)

夢のような優しい風に體を委ねた
유메노 요우나 야사시이 카제니 카라다오 유다레타
(꿈과 같은 부드러운 바람에 몸을 맡기었다)

淚も悲しみも孤獨も今は忘れて
나미다모 카나시미모 코도쿠모 이마와 와스레테
(눈물도 슬픔도 고독도 지금은 모두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