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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이야기

[2008.11.22] KBS 영화가 좋다 (102회) - 추억의 부스러기-

  

  
Movie
여인의 향기

BGM
유재하 - 가리워진 길
 


  
미련은 더럽고
치기스럽다고 말한다

한낱 쓸 일 없는 마음의
돌부리라고

참 쉽게들 말하곤 한다

그러나 나를 버티게하는 것은
작은 행복이 아닐지도 모른다

절망조차 무력하게 만드는 힘

오늘, 내 마음속에
웅크린 미련을 불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