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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04:37 TV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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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시티 나 MBC 베스트극장 류의 단편극을 종종 보는편이다.
챙겨보지 않아도 1시간만 시간을 내면 드라마 한편을 볼수 있다는 즐거움이랄까~?
내용이 짧긴 하지만 빠른 전개로 충분히 잔 재미를 느낄수 있다.

"명문대가 뭐길래" 홍보영상

이번에 본 드라마는 KBS 드라마시티 "명문대가 뭐길래" 라는 작품이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여 주인공으로 나온 신다은은 꽤 인기를 얻었다.

줄거리
신용불량자인 작곡가 지망생 명문대는 이름이 같은 친구인 명선생(고액과외 선생) 집에
빌 붙어 살던 중 뜻하지 않게 태이의 가짜 과외 선생 노릇을 하게 된다.
카드빚 사채빚을 갚을 수 있다는 욕심에 시작했지만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 친구 말과는 달리
선생(?)의 길은 멀고도 험하기만 한데....
한편 태이는 아버지(강세)가 붙여주는 고액과외 선생을 번번이 골탕 먹여 그만두게 하는데,
문대가 가짜임을 알고 오히려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문대를 이용한다.
태이의 목적은 <뮤직 페스티발의 가요경연대회>에서 가수 데뷔 특전을 주는 1등을 먹는 것!
문대는 태이가 아버지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는 대신
자신(문대)이 만든 곡을 (태이가) 부르게 해 줄 것과 매니저 노릇을 해 줄 것을 요구하자
울며 겨자 먹기로 응하며, 태이와 본격적으로 ‘1등 먹기’ 프로젝트를 위한 훈련에 돌입하는데....

기획의도에서 알수 있듯이 웃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볼수 있는 작품이다.
가수 출신인 임진웅의 자연스러운 과장된 연기와
뮤지컬과 연극으로 다져진 신다은의 연기와 노래 실력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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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만나는 장면
 
거의 마지막 장면








































posted by 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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