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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22:41 만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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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WCG2007는 그 어느때 보다 크게 계최 되었습니다.
  다양한 종목과 함께 많은 선수들이 출전을 했는데요.  저도 밤잠을
  설쳐가며 중계방송을 보며 응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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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성적은 미국의 우승과 우리나라는 브라질과 함께 공동 2위 가까스로 최악의 순위는
면했습니다만 내용면에서는 최악인 대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미국은 개최국의 이점과 콘솔게임 에서만 금메달 3개를 목에 걸며 종합 우승을 차지합니다.

이번 WCG의 이슈중 하나는 거의 싹쓸이 해오던 스타크래프트의 퇴보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서의 우승일것입니다.

스타크래프트는 대진운의 의해 진영수 선수가 8강에서 탈락 되었지만 마재윤 선수의 탈락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재윤 선수와 송병구 선수가 결승에서 만나 은메달만 확보했더라도
단독 2위를 할수도 있었고 더욱 믿었기에 다들 실명도 컸을 겁니다.
하지만 금메달만은 지킬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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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그룹 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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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
 
이번에 한국이 2위를 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게임이 있다면 당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
강병건 선수일겁니다.
다른 종목에 비해 선수는 적은 편이긴 하지만 예선을 비롯 전승 우승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기며 우승했습니다. 결승전의 경기는 단연 최고의 실력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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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그룹 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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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토너먼트

이번 대회에서 간신히 2위는 지켰지만 전략시뮬 이외의 경기에서는 전혀 메달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인듯 합니다. XBOX 콘솔로만 우승을 차지한 미국만 보더라도 다른게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내년에는 다시 우승 해서 트로피를 되찾아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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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우승 송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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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우승 강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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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래프트3 3위 장재호

posted by 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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