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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21:02 일상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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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포항 쪽으로 어머니와 다래를 따러 갔습니다.
워낙 깊은 곳이라 어디라고 정확히는 말하기가 힘드네요..^^
다래는 야생 과일인데 네이버 백과 사전에서는 이렇게 나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목자·등리·미후리라고도 한다. 머루와 함께 대표적인 야생과일의 하나로서 전국의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손가락 굵기 정도의 둥근 열매로서 빛깔은 푸르고 단맛이 강하며 9∼10월에 익는다.

종류로는 다래·개다래·쥐다래가 있다. 개다래는 길고 끝이 뾰족하며 익으면 주황빛이 된다. 달지 않고 톡 쏘는 맛이 있어서 약으로 쓴다. 외국에서 들여와 재배하는 키위(kiwi:양다래)도 다래의 한 종류이다.

여러 가지 약리 작용을 하는데, 열을 내리고 갈증을 멈추게 하며 이뇨작용도 한다. 만성간염이나 간경화증으로 황달이 나타날 때, 구토가 나거나 소화불량일 때도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와 타닌이 풍부해서 피로를 풀어주고 불면증·괴혈병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날로 먹거나 차 또는 과일주를 담그어 먹는다. 꿀을 넣고 조려서 정과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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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이 땃습니다. 어느정도는 술을 담겨 뒀습니다.
딱딱한 상태에서 상온에 두면 말랑 말랑 해지는데 그냥 먹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15개 정도를 물 조금과 꿀을 타서 믹서기에 넣어 갈아서 먹고 있습니다..

작은 키위같은 느낌에 키위 주스 같습니다~^^
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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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퓨린™